소비자청원1 소비자가 기업한테 "이거 좀 고쳐주세요"를 보내는 플랫폼 아이디어한 줄 요약: 소비자 개선 요청이 충분히 모이면 기업에 자동으로 전달되는 플랫폼. 불만은 많은데 전달할 데가 없다. 사실 불만이기엔 사소한 개선점이 눈에 보일 때가 많다.아기방에 놓는 전자제품이 휘황찬란한 LED불빛을 뿜고 있다든지※ 실제로 아기방에 놓는 공기청정기의 LED 표시등을 끌 수 있는 기능이 없어서 불빛을 가릴 판을 붙여놨다.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간식이 단종돼 버렸다든지잘 쓰고있던 생활용품이 '리뉴얼'이라는 이름 하에 개선됐는데 내 마음엔 안들게 변했다든지※ 이건 개선이라기보다 원가절감의 영향일 수 있긴 하지만..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로 끝나고, SNS에 쓰면 그냥 흘러간다.가끔 SNS에서 이슈가 되거나, 연예인이 어디서 한마디 하거나 하면 반영되는 경우가 있지만.. 2026. 5.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