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미니앱3 반려동물 체형 분석기 서론토스 미니앱 공모전용으로 만든 반려동물 체형 분석기다.사진 3장으로 강아지·고양이의 BCS(비만도)를 판정하는 앱이다.AI Hub 공공데이터 12만 건으로 모델을 학습시켰는데, 지원 품종이 11종뿐이다.사용자들의 사진과 체중 데이터를 모아서 모델을 더 똑똑하게 만들 수 있는 구조를 설계했다.문제AI Hub 데이터는 강아지 7종, 고양이 4종만 커버한다. 말티즈나 토이푸들 같은 인기 소형견은 있지만, 커버리지가 넓진 않다수의사가 직접 라벨링한 데이터라 품질은 좋지만, 더 이상 데이터가 늘어나지 않는다. 고정된 데이터셋이다실제 사용자의 반려동물은 데이터셋과 다르다. 조명, 각도, 배경이 전부 다르다. 현장 데이터로 보강하지 않으면 모델이 학습 데이터에만 잘 맞는 상태로 남는다해결(토스 미니앱 사용해보기).. 2026. 5. 27. 셀카 한 장으로 화장품 성분 추천 서론다른 나라 사람들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분'에 참 민감하다.특히 화장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본다. 근데 뭐가 좋은 건지 모르겠다.내 피부에 세라마이드가 필요한 건지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필요한 건지..정보양은 워낙에 넘쳐나는 시대라서 찾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지만,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피로도가 높기도 하다.문제성분 추천 앱은 많은데, 대부분 "피부 타입 선택 → 일반적인 성분 추천" 수준이다내 피부를 실제로 보고 분석해주는 서비스는 피부과에서 수십만 원 주고 하는 거다화장품 성분 지식이 없으면 추천을 받아도 왜 그 성분인지 납득이 안 된다"건성이니까 히알루론산 쓰세요" 수준의 조언은 구글 검색이면 충분하다해결(미니앱 사용해보기) 토스 마이스킨핏앱 설치 없이 쓰는 토스 미니앱o.. 2026. 5. 25. 사주로 알아보는 성격 서론30대 초반에 타로를 배웠다.그 당시 사진을 찍는게 취미여서 나에게 찍혀주는 사람과 라포 형성을 위한 도구로서 활용했었다이상하게도 나에게 타로를 본 사람들이 잘 맞다고 해주고 점을 봐주는 입장인 나로서도 좋아해주니 기분이 좋았다물론 뼈속부터 이과인지라 점을 믿었다기보다바넘효과와 콜드리딩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했다.그러다 얼마전 사주에 관심생겨서 조금 공부하다가 일주론이라는 흥미로운 걸 발견했다.우리나라사름들은 당신과 내가 어떻게 다르고 왜 다른지에 관심이 많은데이 일주론이란건 MBTI 16가지 분류보다 훨씬 많은 60가지다.타로를 봐줄 때와는 조금 다르게나를 이해하는 도구라고 생각했다사주 일주론에서 당신의 성격은 이럴겁니다 라는 화두를 던질 때내가 정말 그런 특성을 가진 사람인지 생각해 보게된다.문제사실.. 2026. 5. 21. 이전 1 다음